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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긴급복지 소득 기준·재산 기준을 가장 쉽게 정리했습니다. 중위소득 75% 이하, 지역별 재산 기준, 차량·예금 잔액 기준까지 실제 심사 시 적용되는 값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 목차

  1. 긴급복지 기준 전체 구조
  2.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표·계산법
  3. 재산 기준: 지역별 한도(대도시·중소도시·농어촌)
  4. 금융재산(예금) 기준 – 심사 방식
  5. 차량 기준 – 시가 계산 방식
  6. 실질 심사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항목
  7. 승인 확률을 높이는 전략
  8. 자주 묻는 질문(FAQ)
  9. 핵심 요약

1️⃣ 긴급복지 기준 전체 구조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크게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1. 소득 기준
  2. 재산 기준(지역별 상한)
  3. 금융재산·차량 기준

이 3가지를 보고 “위기상황”과 결합하여 최종 결정된다.


2️⃣ 소득 기준 – 중위소득 75%

긴급복지의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다.
2025년 기준 금액은 다음과 같다.

✔ 2025년 중위소득 75% 기준표

가구원수월 소득 기준(75%)
1인 156만 원
2인 260만 원
3인 342만 원
4인 420만 원
5인 493만 원

※ 지역·가구 형태에 따라 비과세 소득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


✔ 소득 계산 시 포함되는 항목

  • 근로소득(회사 월급)
  • 사업소득(필요경비 제외 후 순수익만 계산)
  • 연금(국민연금, 기초연금 일부 포함)
  • 실업급여
  • 아르바이트·단기근로 소득

✔ 소득 계산 시 제외되는 항목

  • 보훈급여 일부
  • 장애수당 일부
  • 지자체 바우처 일부
  • 일시적 후원금

❗ 많은 사람이 틀리는 포인트

● 사업소득을 매출로 계산함 → ❌

사업자는 순이익만 계산한다.

● 단기 아르바이트를 숨김 → ❌

건보공단 자료에서 모두 자동 조회됨.

● 가족 계좌로 들어온 소득을 ‘내 소득 아니다’라고 생각함 → ❌

실질적으로 본인이 쓴 금액이면 소득으로 포함 가능.


3️⃣ 재산 기준 – 지역별로 다름

재산 기준은 아래 3가지 지역 군에 따라 상한이 다르다.

✔ 2025년 재산 기준

지역재산 기준 상한
대도시 1억 8,800만 원
중소도시 1억 1,800만 원
농어촌 1억 100만 원

※ 부동산 + 자동차 + 예금 + 기타재산 모두 포함
부채는 일부 차감 가능


4️⃣ 금융재산(예금) 기준 – 가장 중요한 심사 항목

예금 기준은 긴급복지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항목이다.
신청 즉시 주민센터는 전체 금융재산을 24시간 내 자동조회한다.

✔ 예금 잔액 기준 (2025년)

가구원수기준 예금
1인 300만 원
2인 500만 원
3인 600만 원
4인 800~1,000만 원

※ 지자체마다 약간씩 다름.


❗ 자주 하는 실수

  • 며칠 동안 잔액이 기준 이상이었음
  • 카드값 출금 예정이지만 아직 빠지지 않음
  • 적금·청약도 “예금”으로 조회됨
  • 가족 명의 계좌이지만 본인이 사용함 → 포함됨

5️⃣ 차량 기준 – 시가로 계산함

긴급복지의 차량 기준은 “시가 350만 원 이하만 가능”이 아니다.
2022년 이후 차량 기준이 크게 완화되었다.

✔ 차량 기준 요약

  • 차량 시가 350~600만 원 이하 → 가능
  • 시가 600만~1,000만 원 → 일부 지역 가능
  • 장애인 차량, 생업용 차량 → 예외 처리

✔ 시가 확인 방법

  • KB차차차 시세
  • 엔카 평균가
  •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

주민센터도 이 기준으로 판단한다.


6️⃣ 실질 심사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항목 TOP 3

1) 예금 기준 초과

→ 하루라도 초과하면 탈락

2) 부동산 기준 초과

→ 시가를 기준으로 계산(공시지가 아님)

3) 차량 시세 잘못 계산

→ 인터넷 시세와 실제 시가가 다를 수 있음


7️⃣ 승인 확률을 높이는 전략

✔ ① 신청 3~5일 전부터 예금 잔액 정리

→ 자동이체 날짜 고려하여 미리 조정

✔ ② 위기상황 서류 1~2개 준비

예: 실직, 폐업, 건강 문제, 체납 고지서, 퇴거위기 등

✔ ③ 소득·지출 증빙 정리

→ 급여명세서, 폐업서류, 의료비 영수증 등

✔ ④ 차량 시가 다시 확인

→ 엔카·KB시세를 기준으로 계산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재산 기준이 조금 초과되면 아예 불가능한가요?

→ 일부 지자체는 부채 반영 및 재산 하락 변동을 고려해 조정 가능.

Q2. 예금 기준은 하루라도 초과하면 탈락인가요?

신청일 기준 잔액으로 판단함.

Q3. 전세금도 재산으로 포함되나요?

→ 본인 명의 전세 계약은 재산으로 포함.

Q4. 가족 명의 차량은 포함되나요?

→ 실질 사용자가 본인일 경우 포함될 수 있음.


9️⃣ 핵심 요약

📌 긴급복지는 소득·재산·금융재산 3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가능
📌 특히 ‘예금 기준’이 가장 중요한 탈락 포인트
📌 지역별 재산 기준은 대도시 1억8800만 원, 중소도시 1억1800만 원, 농어촌 1억100만 원
📌 차량은 시가 기준, 장애인·생업용 차량은 완화
📌 신청 전 10분 체크만 해도 승인 확률이 크게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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